“가족 모두 책 쓰며 자존감 높아졌어요”



‘길 위의 인문학’ 나선 강진군도서관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’ 사업이 5천회에 이르는 프로그램에 1만여명이 참여하며 올해로 9년째를 맞고 있다. 올해에만 전국 402개 도서관에서 진행돼 전년 대비 20% 늘어난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,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및 대학도서관 등을 통해 생활 속 인문학을 전파하고 있다.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참여 도서관 이용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혼합하는 등 창의적 노력을 기울여 ‘랜선 탐방’이나 이원생중계, 최소 인원의 조별 탐방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. 2021년을 마무리하며 ‘길 위의 인문학’ 사업을 추진한 강진군도서관의 성과를 살펴본다. 편집자 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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